2005-11-07 17:17:31 조회 : 8662         
전형적인 농사꾼 - 이럴 때 전화주세요. 이름 : 관리자

저는 전형적인 농사꾼입니다.
한번도 우리집에 도시의 소비자가 방문을 한 적이 없습니다.


농촌에 가족이 없습니까?
고향을 떠나 왔지만 고향에 연락할 곳이 없습니까?
농촌의 가족과 우리 땅 농산물을 나누어 보고 싶습니까?

농촌으로 여행을 해 보고 싶습니까
내 손으로 고구마를 캐보고, 감을 따 보고 싶습니까?
인근 계곡에서 가족과 함께 놀면서 시골이라는 곳을 체험해 보고 싶습니까?

저는 전문 관광객을 서비스하는 농촌 관광업자가 아닙니다.
하지만
홈페이지 개설을 통하여 몇분이라도 '하시고자 하는 분이 있다면' 개방을 하고 싶습니다.
전화를 주세요.
저와 상담을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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